청년부의 고유 이름이 정해지다(Awaken 청년부)
- 현구 이
- M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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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청년부는 김동일 목사의 사임으로 인해 이현구 담임 목사가 직접 맡아 청년부를 지도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3월 1일(주일) 첫 모임에서 청년부의 고유 이름을 정하고 새로운 출발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청년부 회원들이 제안한 많은 이름 중에 자유 투표를 통해 선정한 이름은 'AWAKEN'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의 영혼을 깨워 주시고 영적으로 충만하게 변화되어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복음의 전령사로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고자 하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모두의 마음에 각인된 청년부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제 청년부는 이지은 회장이 4월 초에 한국 홍천에서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예수제자훈련학교)를 하기 위해 떠나게 되어 다음 주일(8일)에 새로운 임원(회장 & 총무)을 선출하고 역동적으로 청년부가 변화되는 계기로 삼을 예정입니다. 청년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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