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부활절 발표회 준비
4월 첫 주일(5일)에 있을 부활절을 기해 각 기관에서 발표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발표할 항목은 찬양, 연극 또는 드라마, 성경 암송 등 다양하게 각 기관별로 창의적으로 준비를 하면 됩니다. Awaken 청년부에서는 '십자가'를 주제로 한 스킷 드라마를 하기로 결정하고 대본을 준비하였고 이미 Reading 작업을 거쳐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 갔습니다. 이번 부활절 발표를 통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부활의 생명과 소망을 얻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희생 &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발표 시기: Awaken 청년부는 고난 주간 전인 종려 주일(3월 29일)에 발표하고 다른 기관에서는 부활 주일(4월 5일)에 발표하게 됩니다.
5 days ago
Awaken 청년부 새 임원을 선출하다
Awaken 청년부가 2026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였습니다. 새로운 임원은 회원들의 무기명 투표를 통해 선출이 되었으며 1차 투표에서 결정이 되지 않아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래와 같이 선출이 되었습니다. 이제 Awaken 청년부는 새로운 임원들과 함께 단단하게 진영을 갖추고 더욱 한 걸음 성장하며 캘거리에서 청년 사역에 새 바람을 불어 일으키는 청년부로 발돋움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 선출된 임원들이 리더십을 갖고 Awaken 청년부를 잘 이끌어 가고 회원 모두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 부흥의 진원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차후 필요에 따라 다른 직임의 임원도 선출할 예정입니다) 회장: 이현수 형제('02) 총무: 이은지 자매('00)
5 days ago
청년부의 고유 이름이 정해지다(Awaken 청년부)
초대교회 청년부는 김동일 목사의 사임으로 인해 이현구 담임 목사가 직접 맡아 청년부를 지도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3월 1일(주일) 첫 모임에서 청년부의 고유 이름을 정하고 새로운 출발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청년부 회원들이 제안한 많은 이름 중에 자유 투표를 통해 선정한 이름은 ' AWAKEN '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의 영혼을 깨워 주시고 영적으로 충만하게 변화되어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복음의 전령사로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하고자 하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모두의 마음에 각인된 청년부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제 청년부는 이지은 회장이 4월 초에 한국 홍천에서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 예수제자훈련학교)를 하기 위해 떠나게 되어 다음 주일(8일)에 새로운 임원(회장 & 총무)을 선출하고 역동적으로 청년부가 변화되는 계기로 삼을 예정입니다. 청년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
Mar 2
토요 새벽 기도회 시작(재개)
그동안 교회 레노베이션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새벽 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다시 재개합니다. 교회를 렌트하여 사용하고 있는 제한된 환경에 맞게 일단 토요 새벽 기도회를 실시하고 점차로 평일 새벽 기도회도 재개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섬머 타임이 시작되고 부활절을 지난 시점에서 평일 새벽 기도회를 다시 열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마땅히 새벽 기도회를 할 여건이 형성되지 않아 많은 영적 갈급함과 답답함이 있어 왔는데 이제라도 다시 새벽 기도회가 열려서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 앞에 깊이 나아가는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토요 새벽 기도회 개시 일시: 2026년 2월 7일(토) 오전 7시~8시 장소: 본당 예배실 매주 토요일마다 새벽 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오전 8시부터 로비에서 간단한 간식과 커피로 조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Feb 7
초대교회 홈페이지(website) 도메인 변경
교회의 홈페이지 도메인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메인 호스팅을 한국에서 구입하여 사용하였는데 관리상 어려움이 있어서 도메인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존 도메인 주소: chodaechurch.ca 변경된 도메인 주소: chodaechurch,com
Jan 27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미주 총회 교단 가입 예배
초대교회가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미주 총회에 가입하게 되어 교단 가입 예배를 아래와 같이 드리게 됩니다. 초대교회는 지난 해인 2025년 10월에 성결교회 가입을 위한 신청 및 절차를 진행하였고 12월에 교단 가입이 확정되어 금번 캐나다 지방회 주관으로 교단 가입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단 가입 예배는 2월 9일(월)~12일(목)까지 코크레인 침례신학교(CNBC)에서 캐나다 지방회를 개최하게 되어 같은 기간 중에 지방회에 참석한 캐나다 지방회에 속한 목회자들이 초대교회의 교단 가입 예배를 축하하고 환영하는 의미에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원래 교단에 가입하게 되면 행정 절차에 의해 교단 가입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이번에는 캐나다 지방회의 회기와 장소가 결합하여 모든 캐나다의 목회자들이 가입 예배에 참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캐나다 지방회를 격려하고자 같은 기간 4월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가 될 현미
Jan 20
새해 맞이 전교인 윷놀이 대회
새해를 맞아 우리 민족의 고유 민속 놀이인 전교인 윷놀이 대회를 개최합니다. 주일 학교 어린 자녀부터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부모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윷놀이 한 마당을 통해 깊은 결속과 우애를 다지며 맘껏 웃고 즐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주변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애찬을 나누며 교제하고 즐거운 윷놀이를 통해 마음의 벽을 헐고 교회의 분위기에 잘 젖어 들 수 있도록 하는 귀한 기회로 만들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푸짐한 상품이 준비될 예정이니 기대하며 다 같이 참여하는 윷놀이 한 마당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월 11일(주일) 예배와 애찬을 마친 후(대략 오후 4시부터) 장소: 지하 친교실
Jan 5
신년 감사 주일 예배
어느덧 2025년 한 해가 다 저물고 2026년 새해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초대교회 가족 모두가 더욱 건강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강을 누리며 기도하고 계획하며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좋은 열매를 맺게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새해 첫 주일(4일)은 신년 감사 예배로 드립니다. 한 해의 시작을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회와 가정의 나아갈 방향을 말씀을 통해 인도함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신년 첫 예배는 성찬 예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을 찢기신 살을 잔과 빵으로 받아 먹고 마시며 2026년 한 해도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동행하는 깊은 믿음의 고백과 다짐이 일어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예배 중에 새로 집사로 임명을 받는 분들을 위한 임명식을 갖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마음껏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배 후에는 떡국으로 애찬을
Dec 31, 2025


2025년 성탄 주일 예배 & 2026년 교회 카렌다 배부
안녕하세요? 어느듯 2025년의 성탄절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성탄 주일이 21일이라 평소보다 빠른 듯 하여 왠지 마음이 더 분주하고 성탄의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탄절은 우리의 신앙의 출발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다가올 새해에 어떻게 나의 신앙 생활을 자리매김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기도하는 값진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성탄절을 앞두고 우리 모두가 '나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는 어떤 믿음을 가진 신앙인인가?' 그리고 '이번 성탄절을 어떻게 맞아 보내야 할까?' 를 생각하고 기도하며 보내는 기간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은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기쁜 소식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모두에게, 인류 전체에게 그리고 천지 만물에게, 이 세상에 실재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동일하게 기쁜 소식입니다. 그래서 성탄절을 가장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 중에 제일되는 길은 나의 주변에 있
Dec 9, 2025
집사 임명 예정자 교육 & 임명식
아래와 같이 2026년도 집사 임명 예정자를 알려드리며 아울러 집사 교육과 임명식 일정을 공지합니다. 집사 예정자: 최현희, 강은희, 이영식, 정혜숙 집사 교육: 2025년 12월 21일 예배와 애찬을 마치고 지하 친교실에서 진행 집사 임명식: 2025년 12월 28일 주일 예배 중에 임명식을 시행
Dec 9, 2025
새 건물 입당 감사 예배
다음 주일(7일)에는 새롭게 단장한 교회에서 예배드리게 됨을 감사하며 아래와 같이 입당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지인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교회를 소개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시: 2025년 12월 7일(주일) 오후 2시, 장소: 본당 예배실 내용: 입당 감사 예배, 애찬(캐터링)과 사랑의 교제
Nov 27, 2025


성경 암송대회(A파트 12구절)
네비게이토에서 발행한 성경암송을 위한 60구절 중에 A파트 '새로운 삶(Live the new life)' 12구절을 암송하는 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일시: 2025년 12월 14일(주일) 오후 4시(예배 후 애찬을 마치고 시행) 장소: 지하 친교실 참가 대상: 장년부, 청년부, 중고등부 language: 한어 및 영어 모두 가능 참가 구분 및 시상: 장년부와 중고청으로 나누어 시행하고 시상할 예정임
Nov 18, 2025


건물 레노베이션 후 첫 예배
안녕하세요? 드디어 교회 건물의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된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지난 주일(9일)로 5개월 2주 동안 커뮤니티센터에서의 예배와 모임을 잘 마치고 이번 주일(16일)부터 새롭게 꾸며진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제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욱 예배와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좋은 교회로 지역과 사람들을 잘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더욱 전념하여 복음을 전하기에도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어 복음이 힘을 얻고 흥왕케 되는 일에 값지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새 예배당 첫 예배 시간: 2025년 11월 16일 오후 2시(본당 예배실) 주소: 5336 Lakeview Dr. SW, Calgary AB, T3E 5R9
Nov 10, 2025
교회 건물 입당 일정
안녕하세요? 그동안 교회 건물 Renovation 이 몇 차례 지연이 되었지만 이제 아래와 같이 입당 일정이 확정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직 부분적으로는 작은 공사들이 진행이 되겠지만 교회 건물을 사용 하기에는 문제가 없고 특히 주일에 예배를 드리기에 적합한 상황이므로 더 이상 입당이 미루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본 건물의 주인인 Center Street Church(South Campus)가 먼저 입당을 하고 그 다음 주에 우리 초대교회가 입당을 하는 것으로 일정이 정해졌으니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건물 입당 일정 - 2025년 11월 9일(주일) 오전 11시 Center Street Church(South Campus) 입당 및 첫 예배 - 2025년 11월 16일(주일) 오후 2시 캘거리 초대교회 입당 및 첫 예배
Oct 28, 2025


KODIA CANADA 목회자 컨퍼런스
이현구 담임 목사가 백운경 사모와 함께 아래와 같이 토론토에서 열리는 KODIA CANADA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됩니다. 영적인 충전과 도전을 얻는 값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디아스포라 한인목회자들의 부흥과...
Oct 6, 2025
교회 건물 레노베이션 delayed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된 교회 레노베이션이 예정했던 기간보다 좀 더 늦춰지고 있습니다. 원래 8월말까지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9월에 입주를 할 예정이었지만 공사가 지연되어 9월말까지 한달이 연기가 되었는데 또 다시 한 달이 연기가 되어...
Sep 23, 2025
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감사 예배
초대교회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아래와 같이 기념 감사 예배를 드립니다. 지난 14년간 교회를 지켜 주시고 선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동안 교회의 일원으로 부르심의 자리에서 함께 순종하고 충성하며 기쁨으로 섬겨 온 모든 성도들과 함께...
Sep 3, 2025
전교인 야외 예배(2차)
안녕하세요? 9월의 첫번째 주일(7일)에는 아래와 같이 전교인 야외 예배를 갖습니다. 새로운 계절을 열며 야외에서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나누며 자유롭고 즐겁게 교제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이번 기회에 이웃을 초청하여 교회 공동체의...
Aug 25, 2025
bottom of page




